캘리포니아에서 로드트립을 하며 가장 크게 염두에 둔것은 더스티와 함께 아름다운 캘리포니아 해변을 뛰노는 것이었다. 반려견을 동반할  있는 해변을 찾다가 알게된  웹사이트(http://www.bringfido.com/). 상당히 유용했다. 물론 여기 있는 정보다  맞지는 않았다. 예를들면 캠핑정보를 얻으려고 했는데 여기서 추천하는 캠핑장은 텐트 위주가 아닌 캠핑밴 위주의 정보여서 별로 유용하지 않았다. 하지만 반려견과 함께 미국을 여행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유용한 정보가 많이 담겨져있는 웹사이트이다.

 

반려견과 함께   있는 최고의 해변은 반려견을 목줄 없이 데려갈  있는 곳들이다.

 

샌프란시스코: Crissy Field Park

샌프란시스코 같은 대도시에 이런 곳이 있다니 정말 놀라웠다.  경치하며...금문교를   있는 해변에반려견을 데려갈  있다니 ㅎㅎㅎ 주차도 무료이다.




카멜: Carmel beach

여기도 조금 놀랐던 곳으로 카멜같이 부자들 사는 동네에 이런 곳이 있다는게 놀라웠다. 여기도 주차가 무료.  친구 집주인 아주머니 말로는 자기 친구는 개를 산책시키려고 산타크루즈에서 한시간 넘게 드라이브를 해서 여기까지 간다고 한다. 그정도로 괜찮은 곳이었다.

 




산타바바라: Arroyo Burro Beach

여기도 산타바바라 시내에서 별로 멀지 않은 곳으로 정말 괜찮은 곳이었는데 다른곳에 비해 장시간 놀기좋은 곳이었다. 해변이 길어서 사람들도 산책하기 좋았는데 여기서 만난  아주머니 말로는 우리가 굉장히 운이 좋았다며 조수간만차를  살펴 와야하는 곳이라고 한다. 밀물때는 해변이 완전히 잠긴다고 한다.더스티는 매우 비슷하게 생긴 친구를 하나 만났는데 신기하게도  아주머니 말로는 자신이 산타페에 살적에 입양한 개라는게 아닌가! 우리 더스티도 산타페에서 입양했는데!! ㅎㅎㅎ  아주머니와 우리는 더스티와 데이지가 친척이 아닐까를 이야기했다. ㅋㅋ





Posted by Dusty Boo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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