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와 더스티

더스티 : 2015.08.24 23:06

내 동생은 항상 아침마다 더스티 사진을 카톡으로 보내달라고 하는데 시간상 업무로 매우 바쁜때 (우리가 유럽 시간으로 아침에 일어나는 때엔 한국은 오후시간) 더스티 사진을 보면 힐링이 된다고 한다. ㅎㅎㅎ


어느 날 파파가 갑자기 내 동생한테 보내줘야한다며 카메라를 들고 줌을 이리저리 하더니 야심차게 만들어낸 더스티 특선!


더스티 족발 


 

아이라이너를 한듯한 더스티의 똘망똘망한 눈


더스티 꼬리가 마치 먼지털이같아서 항상 더스터라고 부르는데 그걸 상징화한 사진 ㅎㅎㅎ


아무리 내 남편이지만 귀엽고 난해한 그의 예술세계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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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usty Boo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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